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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담#찾아가는상담#취업#진로

청년재단-한국고용정보원 온라인청년센터 상담서비스 운영

청년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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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재단-한국고용정보원 온라인청년센터 상담서비스 운영

[재단소식] 청년재단-한국고용정보원 온라인청년센터 상담서비스 운영청년곁엔 청년재단 입니다.2022년 8월 11일 청년재단에서는 온라인청년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찾아가는 상담’ 으로 청년재단 청년공간에서 1:1 대면 프로그램 운영- 코로나19로 어려운 청년층에게 진로 취업 심리안정 등 청년정책정보 상담서비스 제공지난 1월부터 청년재단과 온라인청년센터는 청년과 상담사가 1:1대면으로 만나는 맞춤형 상담서비스 ‘찾아가는 상담’ (참여형)을 정기 운영하였으며코로나19로 인한 채용축소, 구직기간 장기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만나왔습니다. 참여 청년들은 “오프라인 공간에서 상담사와 1:1로 대면하여 상담할 수 있어서 좋았고, 나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어떤 경험을 넣고 빼야할지 모호했던 것들을잘 살릴 수 있도록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었다.”“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심리적으로 위축된 부분도 있었는데 편안한 분위기 속에 상담사님이 그러한 부분을 잘 잡아주셔서 좋았다.” 고 의견을 전해주었습니다.청년재단과 온라인청년센터는 2022년 하반기에도 매 월 정기적인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입니다.[안내하기 바로가기]https://blog.naver.com/youthhopefoundation/222782620280문의 : 청년재단 홍보교류팀 02-6731-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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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킼타카 #JK #핀아 #동빠 #MZ세대편견 #MZ세대분석

티킼타카 유튜브 콘텐츠 런칭

청년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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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킼타카 유튜브 콘텐츠 런칭

안녕하세요. 청년곁엔 청년재단입니다.청년재단이 새로운 유튜브 콘텐츠를런칭했습니다~!MZ, MZ, MZ... 지겹도록 들어보셨죠?'MZ세대는 워라밸을 중요시 해''MZ세대는 이기적이야''MZ세대는 환경 등 사회적 가치에 진심이다'​현재 우리 사회는'MZ의 생각'을 어느 때보다 궁금해 합니다.하지만,현 청년 세대의 예측 불가능한 성향을 이유로‘MZ’라는 키워드로 올라오는 SNS 콘텐츠들이무비판적으로‘MZ세대의 문화’라고받아들여지기 시작했습니다.​독특한 소수의 이야기가‘MZ세대의 보편적인 특성’이 되며'요즘 애들은 이렇더라'는 식으로 변질되어MZ도 모르는 MZ세대의 문화가확산되는 이 시점!!​티킼타카에서 진짜 MZ의 생각과 문화를당사자의 입을 통해 들어보려고 합니다.네 명의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청년 출연자들이 청년 이슈 및 트렌드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티킼타카의 어벤져스 급 팀원들을 소개합니다!!JK (사진 출처 : 아이엠브랜드 홈페이지)여러분한테 익숙한 얼굴일 것 같은데요! 팀브라더스 채널 등 5개 이상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약 12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인 JK님입니다!30대 청년의 생각을 가감 없이 티킼타카에서 공유할 예정입니다.핀아 (사진 출처 : 유튜브 채널 핀아 Pin-A)약 2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고, 대전 하나 시티즌의 치어리더인 핀아님과 함께 합니다! 아마 ‘동빠’라는 이름으로 알고 계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핀아님의 통통 튀는 매력은 지금 바로 티킼타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강도원 (사진 출처 : 본인 제공)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딩글, 이마트24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에서 본인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강도원님도 티킼타카의 어벤져스 중 한 명입니다.유지연 (사진 출처 : 본인 제공)마지막으로!! 우리의 막내, 유지연님입니다. 현재 청년재단 서포터즈 청년z로 활동 중이기도 한데요. 티킼타카에서 트렌디한 대학생의 표본인 지연님의 입을 통해 보다 생생한 Z세대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을거에요!<티킼타카 EP.01>에서는#1. 출근시간, 10분 전에는 와야 한다 VS 정시에만 오면 된다#2. 극단적으로 계획적인 친구와 4박 5일 해외여행 VS 극단적으로 즉흥적인 친구와 4박 5일 해외여행​에 대해 MZ의 시선으로 샅샅이 분석해 보았습니다.​그럼 함께 시작해볼까요?세상의 모든 이슈들을 MZ세대의 시선으로 분석한다! 티킼타카!​티킼타카는 청년재단 공식 유튜브 계정에 게재 됩니다.https://youtu.be/YqQ1K0am_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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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뷰 청년매거진] 2022-13호. 자소서를 넘어 자서전으로

서울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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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뷰 청년매거진] 2022-13호. 자소서를 넘어 자서전으로

[리얼리뷰 청년매거진] 2022-13호 500자의 글로 나를 생각을 전할 수 있을까?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서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다. A4용지 2장에 꽉꽉 눌러 담아 나를 표현해보지만 서류광탈 경험이 누적될수록 취뽀의 꿈이 정말 나의 꿈인지 의심하게 된다. 지난 7월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서 2020년과 2009년의 데이터를 비교 분석해 ‘20대의 직업 가치관 변화’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청년들이 직업을 가지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생계유지(60.7%)이다. 하지만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하며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먹고 사는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사회’가 있다면, 그보다 더 이상적인 사회가 있을까?이를 위해 우선되어야 하는 건 내가 좋아하는 일은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시간일 것이다. 청년들에게 자소서가 아닌 자서전 쓰는 기회를 제공하는 하는 곳 이분의일코리아의 대표를 통해 자서전을 쓰는 청년들의 이야기와, 코로나19 이후의 변화하는 세상에서 청년들에게 필요한 지원은 무엇일지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편집자 주) 자소서를 넘어 자서전으로방수영자서전전문출판사 ‘이분의일’의 특별한 시작2014년, 세 명의 대학생이 여행사 창업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세월호 사고가 일어났고, 청년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고민하게 되었다. 쉽사리 답을 찾지 못하던 우리는 여행사 운영에 대한 부담을 느꼈다. 왜 여행사를 창업하고 싶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 고민의 답을 찾기 위해 여행을 좋아하는 이유를 서로에게 물었다. 우리는 여행에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기쁨 중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가장 큰 유희로 여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래서 우리가 살아보지 못한 시간과 공간을 살아온 어르신들의 삶을 여행해보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사람여행’을 하며, 자서전이 탄생했다.좋아하는 일을 먹고 사는 일로국어사전에서 ‘자서전’이라는 단어를 찾아보면 ‘작자 자신의 일생을 소재로 스스로 짓거나, 남에게 구술하여 쓰게 한 전기’라고 나온다. 그런데 우리는 ‘자서전’이라고 하면 나이가 충분히 든 어르신들의 책이거나, 사회적 위치나 경제적인 부를 이룩한 사람만이 쓸 수 있다고 여기곤 한다. 그 모든 통념을 깨보고 싶었다.우리는 국어국문학과를 전공하거나, 출판인이 되겠다는 꿈을 갖고 있던 것이 아니었다. 그래서 오히려 대담했다. 책으로써 갖춰야 하는 많은 요소를 틀에 박혀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시도했다. 그런 시도는 ‘독립출판’이라는 멋진 이름으로 포장되었다. - 자서전 제작 프로젝트 ‘이분의일’창업을 위해 시작했지만, 뚜렷한 수익구조를 찾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이 활동을 통해 우리가 돈을 벌어야만 하는지 고민했다. 결론은 아니었다. 각자 직업적 성취를 이루는 과정 중에 일 년에 한 권씩 어르신들의 자서전을 만들어드리자는 목표를 갖게 되었다. 우리는 자체적으로 이름을 붙였다. ‘어르신자서전제작프로젝트 이분의일’, ‘이분’의 ‘일’을 귀담아듣고, 대한민국의 ‘1/2’이 자기 책을 만드는 그날까지’라는 포부를 적었다.일 년에 한 권씩 어르신 자서전을 제작해드리는 봉사활동이 50년이 지나면, 50권의 자서전이 만들어져 있을 것이고, 막연하게 세상이 조금 더 살만해지지 않을까 생각했다.그렇게 시작한 봉사활동은 5년간 계속되었다. 자체적으로 기획한 봉사활동은 즐거웠다. 그러나 5년이라는 시간동안 본업을 이어가면서 시간을 쪼개 무언가를 꾸준히 해내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았다.지칠 즈음 ‘이분의일 프로젝트’는 우리에게 ‘2018 대한민국인재상’ 수상이라는 눈에 보이는 성취를 가져다주었다. 우리가 만든 활동이 사회에 필요한 일이고, 유익한 프로젝트라는 것을 나라에서 인정해주는 느낌이었다.- 주식회사 이분의일코리아 설립이후 아마추어 작가들과 협업하고, 책을 만들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출판 교육을 진행하는 사업안을 구상하여 주식회사 이분의일코리아를 설립하게 되었다. 사회적, 경제적 부를 이룩한 사람이 아닌 평범한 시민들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만들려면 기존의 자서전 출판시장의 비용과 절차로는 불가능했다. 대한민국의 ‘1/2’이 자기 책을 만드는 그날까지’라는 포부와 5년 동안의 봉사활동 경험을 녹여 우리가 좋아하는 일을 먹고 사는 일로 만드는 도전을 하게 되었다. 자소서를 넘어 자서전으로이분의일코리아의 출판교육은 특별하다. 20대 청년이 50+를 대상으로 진행하기 때문이다. 20대가 50+의 삶을 가르치려 든다고 오해하시는 분들도 종종 있었지만 자서전 출판교육은 삶에 대해 조언하는 수업이 아니라 그들의 삶을 한 권의 책에 담을 수 있도록 기획하고 정리하는 것을 도와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수업을 하며 참 많은 인생을 만났고 배웠다.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을 쏟아내며 울고 웃을 때, 그들의 다양한 삶을 엿보며 인생을 살아가는 꿀팁을 얻을 수 있었다.수업을 진행하면서 ‘똑같은 수업을 청년들과 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고, 2019년 처음 청년들을 위한 수업을 시작했다. 수업에 참여한 청년들은 삶의 굴곡을 그리고, 아픔과 기쁨을 이야기했다. 그 결과는 실로 놀라웠다. 청년들은 어르신들 그 이상으로 삶을 느꼈고, 아픔을 꺼냈다. 과거를 정리했고, 반성했으며, 미래를 준비했다. 그리고 다시 뛰어나갈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덧붙여 지금 쓰고 있던 취업 준비를 위한 자기소개서에 쓸거리가 많아졌다며 기뻐했다.어쩌면 자서전을 쓰는 행위란 그 어떤 인생의 시기보다 삶의 방향성을 만들어나가는 시기인 청년들에게 더 필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다. 실제로 출판교육을 통해 길러진 글쓰기 실력은 취업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도서출판’ 혹은 ‘저자’라는 스펙 한 줄이 되어 도움이 되기도 했다. 자서전은 어르신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진취적으로 그려나가는 사람들을 위한 작품이었다.코로나19를 만난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의도하지 못했던 자서전의 역할과 효과를 바라보면서 사업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었다.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한 2020년, 우리의 사업도 시작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해 당연하게 여기던 많은 것들이 사라졌지만, 반대로 우리 주변에서 잊고 있던 가치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우리와 함께한 청년들은 책을 읽기 시작했고, 자신의 정신 건강을 돌아보기 시작했다. 취업 준비를 위한 글쓰기가 아닌, 삶을 고찰하며 글쓰기를 자처했다. 과거를 되돌아보며 미래를 준비하기를 즐겼다. 불명확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휩쓸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 집중해서 균형을 잡았고,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드는 시기로 활용했다.우리가 만난 청년들은 생각보다 더 강하고 똑똑했다.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금전적인 지원보다 인증된 봉사활동 점수 없이도 봉사활동의 내용과 활동을 인정해준 ‘대한민국 인재상’처럼, 새로운 것들을 꾸준히 시도했을 때 인정하고 응원해줄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와 실질적인 기회다. 이는 대전환 시대, 불확실한 미래에 적응하고 대처해낼 수 있는 청년을 키우는 방법이자 내가 아직까지 살아남은 비법이기도 하다.더운 여름, 우리는 부서지는 파도를 타러 서핑보드를 짊어지고 바다로 뛰어간다. 균형을 잡으려고 애쓰는 청년들에게 서핑보드와 같은 정책이 지원된다면, 청년들은 서핑하듯 불안정한 앞으로의 시대를 즐기며 살아나갈 것이다. 글쓴이 방수영은 자서전전문출판사 ‘이분의일’ 대표이자, 지역 청년들의 달리기 공동체 ‘과천러닝크루’의 대장이다.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자 길을 걷고 출판한 여행기 ‘산티아고 술래잡기’의 저자이자,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청년 #자소서 #자서전 #청년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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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갓생 #갓생챌린지 #챌린지 #루틴 #습관형성 #that_girl #미라클모닝 #억만장자들의모닝루틴 #청년 #청년z

"오늘부터 진짜 갓생산다" 갓생 챌린지 소개! [청년z 김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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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진짜 갓생산다" 갓생 챌린지 소개! [청년z 김세민]

안녕하세요.청년재단 서포터즈 청년z 김세민 입니다.​다들 계절이 바꾸고 방학이 시작하며여러 계획과 목표​를 세우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올해 여름에는 어떤 목표와 계획을 세우셨나요?저는 봉사활동 캠프와 진로에 필요한자격증 따기 등의 계획을 세웠답니다.그러나 규칙적인 생활이 없으면기껏 세운 목표도 흐지부지 되기 마련인데요.그래서 저는 어떻게든 목표를 이루기 위해강경책을 사용하기도 합니다.딱 맞는 날짜의 자격증 시험을 신청하거나,주변인들에게 언제까지 안하면밥을 사겠다는 약속을 하기도 합니다.그러나 방학 때 게으르게 살고 싶다는 정신과싸우기는 쉽지 않습니다.특히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목표를 이루기 위한일을 하는 것은 더더욱 어렵습니다.알찬 방학을 위해서,또 세운 계획​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오늘은 좋은 생활패턴을 만들 수 있는‘갓생 챌린지’​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오늘 알려드릴 갓생 챌린지들을 통해보람차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또한 갓생 챌린지들을 소개해 드리기 위해직접 챌린지에 참여하여마지막 부분에 후기를 남겼습니다.참고하셔서 자기에게 맞는챌린지를 선택하시길 바래용~오늘 소개해 드릴 갓생 챌린지는 바로‘that girl 챌린지’와 ​‘미라클 모닝 챌린지’​,그리고 ‘억만장자들의 모닝 루틴(1 billion dollars morning routine) 챌린지’입니다.that girl 챌린지제일 먼저 소개해드릴 갓생 챌린지는‘that girl 챌린지’​입니다.일도 생활도 완벽하게 해내는that girl이 되기 위한 챌린지인데요.(출처 : https://lifewithrumie.com/that-girl-routine-how-to-be-that-girl/)that girl이 되기 위한 루틴은1. 일찍 일어나서 침구 정리하기2. 스킨 케어 꼼꼼히 하기3. 아침산책하기4. 하루의 계획과 ​목표 설정하기5. 레몬 물 ​마시기6. 일 & 책​ 읽기7. 건강한 점심 먹기8. 외출 준비 꼼꼼히 하고스타일리쉬하게 외출복 코디하기입니다.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산책을 하고 나면개운하고 보람차게 하루를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또한 자신이 하루의 시작부터 그날의 목표 중한가지를 성취했다는 성취감을 통해 자신감​을가지고 하루를 살아갈 수 있습니다.외출 시에 꼼꼼히 준비를 하는 과정을 통해내면과 ​외면이 모두 완벽한that girl이 될 것 같습니다.루틴 이외에 다른 시간들은 취미생활을 하거나각자의 사정​에 맞추어 계획을 세우면현실성있게​ 챌린지를 끝낼 수 있을 것 같아요.또 일을 하고 책을 읽는 시간을 잘 활용한다면여름 방학 목표​를 이루기 수월할 것 같습니다.미라클 모닝 챌린지‘미라클 모닝 챌린지’​란오전 6시 이전의 시간에 기상하여자신만의 모닝 루틴을 보내는 챌린지를 의미합니다.책을 읽거나 운동을 하거나 차를 마시는 등자신만의 모닝 루틴을 남들은 잠들어 있는 시간에수행한다는 의의가 있습니다.‘미라클 모닝’​이란 미국의 할 엘로드가 쓴<미라클모닝>​이라는 저서에서 따온명칭이라고 합니다.사람들은 챌린지 어플을 통해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과정을 함께합니다.미라클 모닝 챌린지는 특히나20,30대 젊은 청년들에게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그들이 미라클 챌린지에 큰 호응을 보이는 이유는뽑은 챌린지를 통해 자존감이 상승되기 때문입니다.(출처 : 새벽 기상해 자기계발..2030은 왜 ‘미라클 모닝’에 열광하나,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101180600015/?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_share)남들은 모두 잠든 시간에나만의 자기계발 루틴을 실천했다는 성취감은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경험일 것입니다.하루를 성취감과 함께 시작한다면남은 하루도 잘 마무리 할 수 있다는자신감을 얻을 수 있고, 자신감은 능률 향상으로이어져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 냅니다.아침잠을 극복하기 위해 방학 기간동안혹은 빡빡한 일상 속 더욱 보람찬 하루를 위해방학 이후 기간에 실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억만장자들의 모닝 루틴 챌린지(1 billion dollars morning routine)엄청난 부를 소요하고 있다는 백만, 억만 장자들은수행한다는 모닝 루틴에 대한 챌린지입니다.실제 억만장자들이 위 챌린지를 수행하고 있는지는모르겠지만, 이 ​루틴을 따르다보면 억만장자가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1. 아침 일찍 일어나기2. ​꿈 기억하기3. 침대정리4. 물 한컵과 건강보조제 먹기5. 숨쉬기와 ​명상 10분6. 격한 운동 2분(논스톱)7. 찬물 목욕8. 차 마사기9. 일기쓰기, 하루 계획하기10. 20~30분 독서11. 스무디 만들기순서의 ​모닝 루틴입니다.꿈을 기억하는 과정은 현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방안을 제시하거나 기억력을 강화시키고,감정 조절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침대를 정리하는 과정은 하루의 시작을성공적으로 만드는 중요한 습관이며,오늘 하루도 계획한 일을 해낼 수 있다는긍정적인 탄성 역할을 합니다.찬물 샤워는 ​아침잠​을 깨워주고하루를 시작하는 원동력을 내게 해줍니다.위 챌린지는 하루를 계획하는 과정에서오늘 해야하는 일, 오늘 느끼고 싶은 감정,오늘 되고 싶은 모습을 설정한다는 부분이 특별합니다.각 부문 별로 TO DO LIST, TO FEEL LIST,TO BE LIST를 만들어 하루의계획과 나의 모습을 설정합니다.특히나 느끼고 싶은 감정과 되고 싶은 모습을설정함으로써 ​‘하루 그 자체’​를 만들어 나간다는의미가 있습니다.이렇게 ​갓생 챌린지 3개를 알아보았는데요.3가지의 챌린지 모두가이른 시간에 기상을 한다는 것과간단한 운동을 한다는 것이공통적인 부분이었습니다.아침에 일찍 일어나고운동을 하는 행위는 개운한 느낌​을 주고오늘 하루도 잘 보낼 수 있다는자신감을 만들어 줍니다.무엇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뿌듯하고 성공적인 하루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소개 포스팅을 적기 위해,그리고 보람찬 여름 방학을 위해저도 갓생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바로 ‘that girl’ 챌린지에 참여하였는데요~원래 계획은 일주일간챌린지에참여하는 것이었지만..학교 수업과 과제로 인한 밤샘으로..3일간의 챌린지 후기만 남기도록 하겠습니다.우선 that girl 챌린지​에 대해 알아보고,저에게 맞는 루틴으로 변형시켜 참여하였습니다.자취생의 특성상 채소를 한번 사면 보관과 관리가어렵기 때문에건강한 점심 먹기는직접 만들어 먹는 점심으로 변경하였고,기존 챌린지 루틴에 오전 스트레칭과 아르바이트,저녁 운동을 추가​하여 진행하였습니다.밤을 새고 아침에 쪽잠을 잤다 일어나는일상을 살다 챌린지를 시작하니하루가 길고 보람차게 느껴졌습니다.일을 수행할 때에도마감 시간에 쫓기는 것이 아니라여유롭게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평소보다 건강하게 살기 위해하는 일은 많았지만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은늘어나는 것이 신기하였습니다.또한 당일 계획을 오전에 세움으로써 그날 할 일을 잊거나 미루지 않고수행하게 되었습니다.선순환이 3일동안 반복되다 보니자신감이 높아졌고 훌륭한 하루를사는 사람이라는 자긍심도 생겼습니다.챌린지 이후 나만의 루틴​을 정해방학 기간만큼이라도 실천해 보겠다는다짐을 하였습니다.보람찬 하루를 보내기 위한 3종류의갓생 챌린지들을 알아보았습니다.혹시라도 방학 시작에 세워놓고이루지 못한 계획이 있거나생활패턴​이 바뀌어 고민이라면위 챌린지​들을 실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갓생 챌린지의 가장 큰 의의는할 일을 제때 끝내고보람찬 하루​를 보내는 것도 있겠지만,설정한 습관​을 그대로 따라가는 과정 속에서자신감과 자존감​을 얻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하루의 시작부터 얻은 자신감은그 날 하루를 잘 살게 해줄 ​긍정적 에너지를얻을 수 있게 해주고, 긍정적 에너지는일의 능률​을 올리고 업무 능력 향상은다시 자신감으로 이어집니다.새벽 시간에 참여할 수 있는 챌린지도 있으니직장을 다니시는 분들도 한번쯤 참여해 보시면뜻깊은 경험​을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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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특) 청년Z에게 분석 당함 [청년z 최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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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특) 청년Z에게 분석 당함 [청년z 최다연]

안녕하세요.청년재단 서포터즈 청년z 최다연 입니다.MZ세대들이 많이 쓰는 SNS들의 특징 살펴보기처음 만난 사람과 전화번호 대신인스타그램 아이디를 공유하는 요즘,SNS를 안 하고 살아가기도어려운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KT경제경영연구소와DMC미디어의 2020년 자료에 따르면,우리나라의 SNS 이용률은 약 87%로,평균의 약 1.8배에 달한다고 합니다!​이처럼 다양한 SNS가 성행하는 지금,여러 소셜 미디어 플랫폼들은저마다의 특징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데요.​저 청년Z가 MZ세대들이 즐겨 사용하는주요 SNS들이 요즘 어떤 방식으로 사용되는지,샅샅이 낱낱이 파헤쳐봤습니다!인스타그램, 명실상부한 대표 SNS요즘 젊은 층을 중심으로 가장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SNS 플랫폼은 인스타그램이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2021년에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발표한 ‘연령대별SNS 이용행태에 따른 잠재프로파일 유형에 관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은 20대(43.0%)와 30대(41.5%)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SNS인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습니다.인스타그램의 대표적인 특징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있는지, 크게 ①사진 중심 SNS, ②자기 과시적 면모, ③개인적인 기록 수단 – 이렇게 세 가지 측면을 중심으로 살펴봤습니다!① 사진 중심 SNS인스타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사진 중심의 SNS라는 점입니다. 정방형(1:1 비율)의 이미지로 빼곡한 인스타그램 피드, 다양한 사진과 영상을 볼 수 있는 인스타그램 스토리까지,다른 SNS들에 비해 인스타그램은 글보다 사진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SNS입니다. 이에 더해 인스타그램에서는 원하는 사람과 메세지를 주고받고,타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보고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이 있어, 이용자들 간 소통이 활성화되기도 합니다!저만 해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잘 몰랐던 동창들의 소식도 접하고, 연락이 끊겼던 친구들과 안부를 묻는 등,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간관계를 넓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이렇게 MZ세대를 중심으로 인스타그램이 주요한 소통 도구로 떠오르며, 인스타그램 ‘피드’(각 계정에서 사진, 동영상 등을 공유하는 페이지)를 꾸미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개인 이용자들은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취향을 나타내는 저마다의 피드를 꾸밉니다. 인스타그램 이용자‘슈’는“풍경이나 자연속에서 찍는 것을 좋아하고,밝은 색감을 좋아해 아이폰으로 색감을 좀 편집해서 피드를 꾸민다”라고 소개했는데요, 이처럼 자신의 취향에 따라 꾸민 피드는 많은 인스타그램 친구들에게 나에 대한 인상을 주는,일종의 자기소개이자 첫인상이 되었습니다.인스타그램에는 개인들의 계정뿐 아니라 다양한 기업의 공식 계정, 재밌는 사진이나 여러 소식을 공유하는 계정들도 많이 있죠?사진 중심 SNS의 특성에 따라, 이런 계정에서는 카드뉴스 형식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카드뉴스 형식을 이용한 다양한 인스타그램 포스팅>최근엔 타 인터넷 커뮤니티의 글을 캡처해 올리는 식의 포스팅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위 이미지처럼, 아이콘을 누르면 나오는 둘러보기 탭에서는 카드뉴스 형태로 연예계 뉴스,mbti별 특징 등 흥미로운 글들이나 제품 광고 등을 카드뉴스 형태로 가공해 놓은 포스팅을 여럿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카드 뉴스 형식의 보편화는 사진 중심 SNS의 특징에 따라새롭게 떠오르는 트렌드라고 볼 수 있겠죠?인스타그램의 이런 특성에 따라, 인스타그램 속 광고의 형식도 다양해졌습니다. 인플루언서들이 생겨나며 그들이 광고나 협찬으로 받은 상품들을 사용하는 모습을 업로드하는 식의광고,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등장하는 맞춤화된 광고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이 어떤 알고리즘으로 광고를 보여주는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유저의 관심사에 기반한 콘텐츠들을 노출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도 인스타 광고가 제 관심사를 너무 잘 반영해서 종종 놀라는데요인스타그램 스토리 광고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면 큰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② 자기 과시적 면모혹시 가수 딘의 노래, ‘instagram’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instagram’의 가사 중엔“잘 난 사람 많고 많지 oh /누군 어디를 놀러 갔다지”라는 대목이 있습니다.이 대목이 보여주듯, 인스타그램에서는 주로 행복한 모습, 자신의 성취나 미모 등을과시하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신선화·서미혜의 2020년 논문,〈인스타그램 이용자의 나르시시즘이 자기 노출을 거쳐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과 긍정적 피드백의 조절효과: 기록적, 과시적 자기노출의 차이를 중심으로〉에 따르면,한국사회, 특히 젊은 세대에서 자신을 사랑하는 나르시시즘 성향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고, 나르시시즘 성향의 전반적 증가와 함께 SNS에서 “과시적 자기노출” 경향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이 연구에서는 이런 과시적 자기노출을 통해 긍정적인 피드백(좋아요나 댓글)을 받는 것이 ‘주관적 안녕감,’ 즉 만족도나 행복감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고 밝혔습니다.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나르시시즘 성향이 늘어나며, 인스타그램에서의 ‘자랑’ 행위가 만족감과 행복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고 볼 수 있겠네요!그러나 과시적 자기노출이 긍정적인 효과만을 가져오는 것은 아니었는데요, 앞서 언급한 연구에서는 “SNS 상에서 타인의 과시적 게시물을 읽는 것뿐 아니라, 자신을 과대 포장해 남에게 드러내는과시적 자기노출 행위 역시 삶의 만족감을 떨어뜨릴 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자신을 가공해서 어디까지, 어떻게 보여주어야 자신의 행복감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지,이용자들의 고민과 성찰이 필요할 것 같아요!③ 개인적인 기록의 수단앞서 언급한 논문에서는 인스타그램의 또 다른 기능으로 ‘기록적 자기노출’을 언급합니다. 위 논문에서 정의하는 기록적 자기노출은 “타인에게 비춰지는 이미지보다는 실제 자신을 보여주는데점을 맞추고,자신의 긍정적, 부정적 측면을 솔직하게 기록하고, 드러내는 자기노출 행위”입니다.이러한 기록적 자기노출 문화를 잘 보여주는 것은 ‘비계’ 문화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비공개 계정의 형식으로, 친한 지인들만을 친구로 두는 ‘비밀 계정,’ 속칭 ‘비계’ 문화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인스타그램 비계도 운영하고 있는‘슈’는“본계는 조금 필터링된 사진을 올리는데, 비계는 나의 친한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스토리나 게시물을 올리고, 내 속마음이나 사생활과 관련된 게시물을주로 비계에 올린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처럼 인스타그램은자신을 기록하고, 친한 지인들과 속내를 나누는 용도로도 자주 사용되기도 합니다.트위터, 보다 자유로운 커뮤니티2006년에 시작돼, 이젠 꽤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트위터! 트위터만의 ‘감성’이 있다고들 하는데, 그 감성, 제가 ①밈 확산의 장 ②덕후들의 놀이터 ③개성과 익명성의 조화– 라는 세 키워드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D①밈 확산의 장여러분, 혹시 요즘에 브이 어떻게 하는지 아시나요?<이렇게 ! (출처: 아이브 공식 트위터(IVE_twt)>사진 속 특이한 브이, ‘갸루피스’뿐 아니라, ‘어쩔티비,’#가보자고, ‘오히려 좋아’등 다양한 밈이 모두 트위터를 통해 더욱 널리 퍼진 것 알고 계셨나요?밈이나 유행의 기원을 찾는 것은 어렵지만, 다양한 밈들은 트위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이를 여러 광고나 다른 SNS에서 차용하며 더욱 널리 퍼지는 모습을 흔히 찾아볼 수 있습니다.<이와 같이 트윗을 계기로 밈이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출처: 나무위키 “여름이었다” 페이지>트위터를 자주 사용하는 유저‘앨리스’는 트위터를 하는 이유 중 하나로“​트위터 바이럴 콘텐츠를 통해 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알 수 있다”는 점을 꼽기도 했는데요,트위터가유행이 만들어지거나 발견되고, 빠르게 퍼지는 공간임을 알 수 있겠죠?②덕후들의 놀이터트위터는 그야말로 팬 활동, 즉‘덕질’의 장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케이팝 아이돌 팬부터 드라마 팬, 외국 가수의 팬,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의 팬 등, 정말 많은 장르의 팬덤이 트위터에서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트위터에서는 아이돌의 사진을 찍는, 소위 ‘찍덕’ 팬들이 고화질 사진을 업로드하기도 하고, 같은 대상을 좋아하는 팬들이 ‘덕메’(덕질 메이트)가 되어친목을 다지기도 하고, 팬들이 자체적으로 덕질 대상에 관련된 다양한 굿즈를 제작하기도 합니다.③ 개성과 익명성의 조화현실 세계의 지인들과 주로 함께하는 다른 SNS와 달리, 트위터는 현실의 인간관계와는 다른 종류의 인간관계를 만들거나 자신을 드러내지 않은 채 여러 콘텐츠들을 생산 및 소비하기 위해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트위터 프로필에서는 자신에 대한 정보를 최소화하기도 하고, 자신의 트윗이 남에게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비공개 계정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는데요.‘앨리스’는“대외적으로는 보여주기 어려운 내 내면의 모습을 비공개 계정에서 보여주고 싶고, 트위터 바이럴 콘텐츠를 통해 세상 돌아가는 모습을 알 수 있어서”트위터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소개하기도 했습니다.앨리스는순간의 감정,여러 밈들에 관한 내 생각등을 트위터에 적극적으로 올린다고 하는데요, 트위터만의 특징에 대해“대표적인 SNS 인스타그램과 비교했을 때, 굳이 사진을 올리지 않고도 글을 작성할 수 있어서 더 편리하고 순간의 감정을 쏟아내기에 좋은 것 같고, 타 익명 커뮤니티와 달리 개인 프로필 계정을 사용할 수 있어, 익명성을 추구할 수 있으면서도 개인의 개성도 나타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는 것 같다”라는 의견을 전했습니다. 이와 같이 트위터에서는 현실 지인들보다는 함께 덕질을 하는 등 공통 관심사를 가진 불특정 다수와 교류하는 일이 잦다 보니,현실 세계에서의 ‘나’와 트위터에서의 ‘나’를 분리하면서도, 내 개성을 표현하는 것이 트위터 이용자들의 특성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블로그, 돌아온 유형최근 네이버 블로그에서#주간일기챌린지를진행하고 있는 것, 혹시 보셨나요? 인스타그램을 비롯해 SNS가 다양해지고, 싸이월드의 시대가 저물며 블로그 또한 젊은 세대들에게서 멀어지는 듯보였던 것이 무색하게도 다시 블로그 붐이 오고 있는 듯합니다. 최근 MZ세대의 블로그 이용 특징은 크게 ①기록장으로서의 블로그-와 ②유익한 정보 제공,이렇게 두 가지로 정리해 볼 수 있겠습니다① 기록장으로서의 블로그네이버에서 진행하는 ‘주간일기’ 챌린지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요새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자신의 일상을 세세히 기록하는 것이 MZ세대들의 유행으로 자리잡았는데요,최근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는 주간일기뿐 아니라 한 달을 기록하는 형식의 일기, 다양한 수필 형식의 글 등을 블로그에 업로드하는 경우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네이버 블로그 주간일기 챌린지>청년들은 왜 일기장, 기록장으로 블로그를 선택한 걸까요? 블로거‘망고’는 그 이유로,다른 SNS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용자의 범위가 좁은 것을 꼽았습니다.망고는“인스타는 일상보다는 자기 과시 목적으로 많이 소비하고, 정말 친한 사이가 아닌 사람들에게 공개하기 어려운 부분들을 올리기에도 힘들며, 익명 SNS의 경우에는명이기 때문에 더 조심스러워지고 얼굴이 나온 사진을 올렸다가 신상이 털릴까-하는 걱정도 존재하는 반면, 블로그는 각자의 일상을 기록하고 싶은 사람들끼리 만날 수 있는 곳”이라고블로그의 특성을 정의하며,“블로그 역시 다수에게 노출되는 매체지만, 내가 원하는 글이나 모습은 정말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만 보이게끔 공개범위를 정할 수 있다는 점이큰 장점”이라고 설명해줬습니다. 이런 이유로, 망고는 블로그에“그 날의 내가 어떤 기분이었고 뭘 했는지를 세세하게 기록할 수 있으며 하루를 보다 구체적으로 작성한다”고 합니다!정리하면,블로그는 일상 기록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끼리 만날 수 있고, 그들만 보이게끔 글의 공개 범위를 설정할 수 있어 세세하게 일상을 기록하는 데 편한 SNS가 됐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MZ세대들이 일기장으로 블로그를 애용하는 이유, 이제 아시겠죠?​② 유익한 정보 제공블로그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사진과 줄글이 분량 제한 없이 많이 들어갈 수 있고, 서로 조화를 이룬다는 점입니다. 이 특징 덕에, 블로그를 통해 활동과 프로젝트를 아카이빙하거나,유익한 정보를 전하는 경우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공부 블로그, 기술 블로그, 독서 기록 블로그 등, 그 분야와 범위도 정말 다양합니다!저도 코딩을 배우면서 모르는 게 있을 때마다 열심히 검색을 했는데,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 등에 코딩 문제 풀이법들에 관한 포스팅이 많아 정말 유용했어요 ㅎㅎ청년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공간의 대표적인 예시로는, 바로 저희 청년재단의 블로그가 있죠! 청년재단 블로그에서는 청년들을 위해 굉장히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과연 이러한 청년재단 블로그 콘텐츠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 작성되는 것일지, 간단한 인터뷰를 통해 알아봤습니다!청년재단의조은빛 매니저님은“청년 관련(취업, 일자리, 복지, 트렌드 등) 기사를 매일 확인하고, 그리고 시의성을 우선으로 주제를 선택한다”라고 설명해 주셨는데요.“블로그는 정보전달이 중점적이다 보니,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의 답변이 될 내용들이 잘 들어갔는지 확인하고 관련 이미지도 추가해 보기 좋은 포스팅을 만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그렇다면, 청년재단 블로그의 효자 콘텐츠, 인기 있는 글들은 무엇일까요? 조은빛 매니저님께서는“조회수 상위 콘텐츠는 지원금 신청, 코로나 정보, 단축키(한글, 엑셀, PPT 등), 맞춤법,자격증 정보 등의 글”이라며“계절, 시기(채용, 명절 등)에 따라 매달 상위 콘텐츠가 조금씩 달라져, 연말 연초에는 최저임금, 연말정산이 상위에 오르기도 한다”라고 설명하셨습니다.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하는 블로그 콘텐츠에서는시의성이 특히 중요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청년재단 블로그>마지막으로, 각 SNS별 특징 정리 한번 더 확인하고 가시죠!이렇게 인스타그램, 트위터, 그리고 블로그까지! MZ세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세 가지 SNS가각각 어떤 식으로 사용되는지 살펴보았습니다.SNS마다 개성도 다르고, 용도도 조금씩 다르다는 것이 잘 느껴지셨나요? SNS가 ‘시간 낭비 서비스’라는 우스갯소리도 있지만, 각 SNS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각 공간의 장점을 충분히 활용하며, 자신에게 맞는 SNS 사용 방식을 찾아서 개성을 표출하면 SNS가 우리 삶에 도움을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오히려 좋아 ~~)이번 여름에는 각자 원하는 대로 SNS를 사용하며 더욱 행복해지길 바랍니다!여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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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뷰 청년매거진] 2022-12호. 코로나 학번, 소셜 미디어로 사람들을 만나다

서울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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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뷰 청년매거진] 2022-12호. 코로나 학번, 소셜 미디어로 사람들을 만나다

[리얼리뷰 청년매거진] 2022-12호 코로나19 확산 이후 대부분의 대학이 강의를 전면 비대면으로 전환하면서 비대면 수업의 효과성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있어 왔다. 대학은 교육기관이지만 대학생들이 대학에서 얻는 건 교육적 지식 뿐만은 아니다.사회적 활동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형성, 다양한 정보의 취득 등 ‘대학 생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지식과 경험의 결핍이 코로나 학번들에게 준 영향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코로나 학번으로 본인이 겪은 어려움을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해소하고, 사회적 문제에 대해 성찰하는 도구로까지 활용한 청년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같은 세대의 청년들에게 소셜 미디어를 ‘세상을 보는 창’으로 활용하자고 말하는 필자의 이야기에 주목해 보자. (편집자 주) 코로나 학번, 소셜 미디어로 사람들을 만나다이지원내가 대학에 입학한 해는 코로나 대유행이 시작된 2020년이다. 온라인 수업과 격리 때문에 나에게 캠퍼스 생활은 존재하지 않았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나만의 공간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지만, 자연히 사회생활이 부족해졌고, 그것은 나에게 큰 타격을 주었다.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들만 만나는 것에 익숙해지면서 점점 더 폐쇄적인 성향으로 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회생활이 폐쇄적이게 된 것은 오로지 코로나 때문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코로나가 끝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다.텅 비어있는 교정과 강의실 모습코로나로 알게 된 나의 에코 챔버코로나로 나는 내가 스스로 만들어 놓은 에코 챔버*를 의식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에코 챔버는 생각이나 신념, 혹은 정치적 견해가 비슷하고,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끼리 서로 정보나 뉴스를 공유해 기존의 신념이나 견해에 대한 확신이 강화되고 증폭되는 상황을 의미한다. 동아리나 학교 활동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을 때, 나와는 다른 가치관과 행동양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불필요하게 비판적인 나의 모습을 발견했다. 대학교 동기가 카페를 이용하고 사용한 자리를 제대로 정리를 하지 않고 떠나면 그 사람을 “기본 매너가 없는 사람, 친하게 지내지 않아야 할 사람” 으로 단정지어버렸다. 어찌 보면 사소한 부분인 그 한 장면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섣부른 행동이라는 것을 알지만 그런 행동을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대학교 오기 전까지는 내가 자란 방식과 크게 다른 사람을 만난 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용인하는 것이 특히 힘들었던 것이라고 생각한다. 고등학교 때는 교실에 있는 거의 모든 친구들이 비슷한 상식과 배경을 가지고 있었다. 내가 기본 매너라고 생각한 것은 친구들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했다. 비슷한 친구들이 많았던 것은 보통 고등학교는 비슷한 지역이나, 특정 아파트 단지에서 오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대학은 다르다. 여러 지역, 심지어 외국에서 오는 학생들도 많다. 예의나 상식에 대한 기준이 다른 것은 당연하다. 나 또한 머리로는 그 사실을 알았지만 사람들을 만날 때 잣대가 되던 “정상”이라는 기준이 흔들리자 상당히 혼란스러웠다.이런 경험은 나에게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대학에 오기 전까지는 스스로를 개방적인 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나에 대한 인식도 완전히 바뀌었다. 열린 마음은 중요한 가치관이라고 생각했기에 개방적이게 살고 싶었고, 그러기 위해 노력이 필요했다. 변화를 위해 선택한 것은 코로나에도 안전한 비대면 만남을 제공하는 유튜브였다. 나와는 정치적인 성향이 다른 사람, 안전을 추구하는 나는 절대 다니지 않을 배낭여행 영상 등 나와 비슷한 삶을 살지만 가치관이 다른 사람들의 영상들을 보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찾아보지 않았던 영상들이었다. 조금씩 나의 자유 시간을 쪼개어 나의 가치관을 유연하게 만들고자 하였다. 필자는 요리와 정리를 하면서 인터뷰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주방 한켠에 인터뷰를 재생해 둔다.소셜 미디어로 만난 사람들이 준 변화나의 개인적인 성장을 위해 시작된 이 활동은 점차 사회적인 책임감으로 이어졌다. 다양한 영상들을 보기 시작하면서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것이다. 단순히 매너가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불편함을 느낀다면, 사회적 소수자들에 대해 세상이 얼마나 비우호적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본인들과는 다른 사람들을 만나면 불편함을 느끼는 것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마찬가지일 테니까 말이다. 몇 년 후에 사회에 나갈 우리 세대는 사회적 소수자에게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핵심 세대이다. 보다 수용적인 사회를 위해서는 사회적 소수자들의 객관적인 경험, 그들의 고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순히 그들을 우리의 관점에서 동정하는 것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예를 들어, 성 노동자들을 피해자로 생각을 하고 성매매를 금지하는 운동을 하는 것은 그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직업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그것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이다.소셜 미디어 활용하기 베이비붐 세대, X세대로 분류되는 성인들은 유튜브의 빈번한 사용을 우려할 가능성이 높다. 그들은 MZ 세대들이 온라인 세계에서 어슬렁거리기 보다는 밖으로 나가서 직접 사람들을 만나도록 권장할 것이다. 유튜브를 오락만을 위해 사용한다면 건강하지 못한 생활 방식을 유도할 수 있다는 것에는 동의한다. 하지만, 우리가 그것을 올바르게 사용한다면 그것은 오늘날 세상을 마주하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MZ세대는 소셜 미디어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주류 미디어에만 의존하며 다수가 궁금해 할 기사만을 보며 세상을 파악하는 것 이상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유튜브에는 주류 사회가 관심을 갖지 않아 뉴스에는 거의 나오지 않는 사회 소수자들에 관한 인터뷰 채널들이 많다.필자가 즐겨 보는 유튜브 채널인 씨리얼과 Soft White Underbelly. 이 채널들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인터뷰를 볼 수 있다. @유투브 화면 캡쳐사회적 소수자에 관심을 갖기 위해서는 플랫폼들을 오락을 넘어서 세상을 바라보는 창문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글쓴이는 이지원은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부에 재학 중이다. 교내 영어 토론 동아리(DAE)의 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좋아하는 작가들로는 제임스 볼드윈, 헤르만 헤세 그리고 아서 코난 도일이 있다. #코로나학번, #소셜미디어 #MZ세대 #다양성 #세상을보는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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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의 스트레스 해소법 [청년z 박새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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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의 스트레스 해소법 [청년z 박새얀]

안녕하세요 청년재단 서포터즈 청년z 박새얀입니다.​요즘 많은 사람들이 직장생활,사회생활 등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으며살아가는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저 또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인데요.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은 스트레스를어떻게 해소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그리하여​ MZ세대들의 스트레스 해소법에대해서 조사해보았습니다.20대 중반~30대 중반의 청년들약 15여명의 의견을 통해서저의 궁금증에 대해 해소할 수 있었고이를 바탕으로 이 글을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1. MZ세대의 스트레스 증상저는 평소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상하게도 배가 아픈 증상이 나타나고는 합니다. 무언가를 잘못 먹은 것도 아닌데 배가 꼬이는 듯이 아픔이 느껴지고는 합니다.또한 깊은 잠에 빠지지 못하고 잠을 설치거나 악몽을 꾸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저 뿐만 아니라 배탈이 나거나 소화불량, 불면증의 증상을 보이는 청년들이 꽤 있었습니다.그 외에도 제가 조사한 15명의 청년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식욕감퇴, 폭식, 두통의 증상을 보인다고 답변했으며 오히려 졸음이 마구 몰려오거나 눈물을 많이 흘리는 청년들도 있었습니다.2. MZ세대의 스트레스 요인청년들의 스트레스 요인 또한 아주 다양하게 나타났습니다.대부분은 인간관계를 주된 요인으로 꼽았으며 직장 내에서의 업무에 대해서도 많이 언급했습니다.또한 연애, 취업, 미래 준비 등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데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혹은 자신의 기준에서 벗어나는 상황이나 환경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는 청년들도 있었습니다.저는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한 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해소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기에 그로인한 스트레스 증상도 길게 지속되곤 했습니다.또한 청년들의 스트레스 요인을 바탕으로 생각해본 저의 또 다른 스트레스 요인은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저는 여유롭지 못하고 조급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러한 저의 성향이 저에게 오히려 스트레스로 다가오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3. MZ세대들의 스트레스 해소법청년들은 ‘평소에 스트레스 해소는 잘 하고 있는가?’에 대한 답변으로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그렇다’라고 답했습니다.스트레스 해소법에 대한 범위가 넓고 다양하기 때문에‘집 안에서 스트레스 해소법’과‘집 밖에서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나누어보았습니다.3-1. 나의 스트레스 해소, 집 안에서 해결하기!1) 수면 충전스트레스를 받으면 졸음이 몰려오는 청년도 있었고, 두통이 오거나 가슴이 답답하다는 청년도 있었습니다.스트레스를 받은 경우 많은 청년들은 집에서 잠을 자면서 부족한 수면을 충전한다고 하였습니다.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한 청년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집 안에서 가만히 있는 것을 선호하는 청년들도 편안한 휴식을 취한다는 면에서수면 충전과 동일한 방향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2) 모바일 즐기기집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을 추구하는 청년들 중에서 대부분 모바일을 통한 활동을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은 게임을 하며 스트레스 해소를 한다고 답했고, 유튜브나 드라마 시청을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모바일을 통한 활동으로 인해서 스트레스 받은 상황과는 다른 새로운 상황을 접하게 되고, 자연스레 그것에 집중하게 되기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가 되는 것 같습니다.3) 요리집에서 즐기는 스트레스해소법이자 취미생활로 요리를 즐기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평소에 좋아하는 요리를 만들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스트레스 해소를 한다고 합니다.특히 스트레스를 받으면 매운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매운 음식을 배달해서 먹는 것 뿐 아니라 직접 요리해서 먹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나 봅니다.4) 기타그 외에도 책 읽기, 홈트 등으로 자기관리를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청년들도 있었고 청소나 방 정리 등으로 잡다한 생각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는 청년들도 있었습니다.위에서 언급한 스트레스 해소법 뿐 아니라 영화감상이나 음악감상 등의 취미생활로 집 안에서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 청년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3-2. 나의 스트레스 해소, 집 밖으로!1) 친구들과의 만남집 밖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청년들의 대부분은 친구들과의 만남을 추구했습니다.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대화를 나누다 보면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것입니다. 친구들과 서로 힘든 점도 얘기하고 좋았던 순간도 나누면 기분이 훨씬 좋아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친구들과 만나서 함께 노래방에 다녀오면 스트레스 해소가 바로 된다는 청년도 있었습니다.2) 여행스트레스를 받을 때면 여행 생각이 간절해지곤 합니다. 스트레스의 근원지인 현재의 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곳에서 몸과 마음을 쉬어주는 것만으로도 기분전환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서 마음대로 여행을 떠나지 못했던 사람들이 이제는 여행을 떠나려 하지 않을까요?3) 맛집 투어어디를 가나 맛집은 항상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맛집과 이쁜 카페를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요. 맛있는 것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만큼 새로운 맛집을 찾아다니는 맛집 투어를 하면서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청년들이 있었습니다.4) 기타뿐만 아니라 집 밖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은 집 안에서 보다 더욱 다양했습니다. 야외 운동 뿐 아니라 운동 시설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운동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도 있을뿐더러 전시회 관람, 미술관 방문 등의 문화생활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를 즐기는 청년들도 있었습니다.4. 청년들의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인한 증상 변화 여부MZ세대의 스트레스 증상과 요인, 주된 스트레스 해소법을 알아보았습니다.제가 조사한 청년들은 평소에 본인만의 방법으로 스트레스 해소를 잘 하는 청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청년들은 각자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나면 기분이 조금이나마 편안해진다고 했습니다.오히려 자기 내면을 관리하게 되는 것 같다며 자존감이 올라간다는 청년도 있었습니다.각자 스트레스 요인에 대한 생각을 버리고 잡다한 생각을 사라지게 하거나 오히려 운동 등의 활동으로 깊은 잠을 잘 수 있는 등 스트레스 해소법을 통해스트레스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각자 어떤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생활하시나요? 저는 평상시에는 친구들과의 만남이나 운동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노력합니다.저는 수영을 배우고 있었는데요. 실제로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던 날에는 추운 겨울에도 수영을 하고 나오면 몸도 마음도 개운해지곤 했습니다.또한 저는 여행 다니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하면 훌쩍 여행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지곤 합니다.최근에는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는데 여행의 기억으로 돌아온 이후에 더욱 기분 좋은 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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